(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16일 양천구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2명이 추가되면서 확진자는 총 165명으로 늘었다.
양천 164번 환자는 신월5동 거주자로 해외 입국자다. 양천 155번 확진자 외에 동거인은 없다.
목2동에 거주하는 양천 165번 환자는 영등포구에서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방역당국은 이 환자의 주요 이동동선과 동거인 2명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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