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스크업체 K보건산업 관련 코로나19 확진 7명 증가' 뉴스1 제공 |ViEW 220| 2020.09.16 14:21:19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에서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마스크 유통·수출업체인 K보건산업 직원 1명이 9일 최초 양성 판정을 받은 후 14일까지 13명, 15일 7명이 추가 감염됐다. 관련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2020.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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