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관련 사기·횡령·배임 등 8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윤미향 의원의 당직과 당원권을 모두 정지하기로 16일 결정했다. 사진은 같은날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모습. 2020.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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