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16일 성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110명으로 늘었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성동 110번 환자는 금호4가동에 거주하는 50대로 7일 증상이 발현해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감염경로는 파악 중이다. 동거 가족 2명도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성동구는 해당 확진자 주거지와 인근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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