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최영애 국가인권위원장이 17일 웨스턴 조선 서울에서 개최된 ‘2020 혐오·차별 대응 국제 콘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최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취임 이후 가장 중요한 책무로 ‘혐오·차별 해소’를 꼽았고, 그 결실로 평등법 제정 촉구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 제공)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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