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취임 이후 가장 중요한 책무로 ‘혐오·차별 해소’를 꼽았고, 그 결실로 평등법 제정 촉구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국가인권위원회 제공) 2020.9.1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