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17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구이팬(고기불판)이 진열돼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가정에서 사용하는 구이팬 판매량이 상승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8월15일~9월14일) 전기그릴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85% 증가했다.


이 외에도 가정에서 쓸 수 있는 화로대는 판매량이 26% 늘어났고 부탄가스와 숯·장작 등 연료는 각각 22% 올랐다. 가스버너(14%)와 휴대용가스레인지(5%)도 소폭 상승했다. 2020.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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