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차 안에서 관람하는 서커스 뉴스1 제공 |ViEW 272| 2020.09.18 14:21:04 (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1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드라이브 인' 방식으로 열린 '서울 서커스 축제' 에서 차량에 탄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날부터 10월1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마다 총 74회 공연이 서커스 무대에서 펼쳐진다. 모든 공연은 100% 사전예약제이며 무료다. 2020.9.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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