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시의 택시 운행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2019~2020년 서울시 택시 운행 건수 자료’를 보면 올해 택시 운행 건수가 1년 전보다 21.76% 줄어들었다.
특히 코로나19가 확산됐던 지난 2~3월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2.5단계로 강화된 8월에는 감소폭이 더 컸다. 2020.9.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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