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두꺼워진 출근길 옷차림 뉴스1 제공 |ViEW 620| 2020.09.21 09:29:14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쌀쌀해진 날씨에 긴팔과 외투를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2020.9.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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