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석 앞두고 청량리 청과물시장 대형화재 뉴스1 제공 |ViEW 176| 2020.09.21 10:00:12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청량리 청과물 시장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 대원이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이날 오전 4시54분 발령하고 현장에 인력 129명과 소방 차량 33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2020.9.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3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재판서 혐의 부인…"살해 의도 없어" 4 [오늘 날씨]"출근길 우산 필수"…오후부터 소나기 내려 5 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자, 징역 2년6개월 실형…SM "선처 없어"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안양 소식]노동인권센터, 이동노동자 간편식 지원 등 퇴근 후엔 AI·등교는 '아저씽'…양평군, 평생학습도시 변신 '김창민 감독 살인 사건' 피고인들, 재판서 혐의 부인…"살해 의도 없어" 추미애 준비위 "경기 재정난 열악…불교부단체 제외 요청" 카리나·윈터 딥페이크 제작자, 징역 2년6개월 실형…SM "선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