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11시14분 기준 파세코는 전 거래일보다 0.85%(100원) 하락한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캠핑 수요가 급증하는 가을철이 다가오면서 파세코의 주력상품인 캠핑난로의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받고 있다. 파세코는 지난달 28일 ‘캠핑난로 얼리버드 예약판매’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파세코 난로는 2018년 9월을 기점으로 난로로만 해외수출 1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해외로만 수출되던 캠핑용 난로가 2000년대 후반부터는 국내 캠핑마니아들이 해외에서 역구매 하는 기현상까지 나타났다. 이에 파세코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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