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독일 스킨케어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한다. 


바버(BABOR)는 기은세의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첫 광고 캠페인이 9월 21일 공개했다. 


바버는 1956년 독일에서 시작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바버





첫 광고 캠페인에서 기은세는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 오후의 한가로운 일상을 콘셉트로 소화했다.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비롯해 자연스러운 포즈와 분위기 연출로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브랜드 측 관계자는 "기은세의 세련되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에 부합한다는 독일 현지의 뜨거운 반응이 있었다. 브랜드의 새로운 뮤즈 기은세와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버

한편 기은세는 최근까지 SBS FiL '홈데렐라'의 MC로 활약했다. 현재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의 스페셜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TV '기은세의 kinstyle' 채널을 함께 운영하며 패션과 리빙, 푸드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