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1) 성동훈 기자 = 추석을 열흘 앞둔 21일 오후 경기도 안성시 안성휴게소(하행)에서 이용객들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식사를 하고 있다.
정부는 전국민에게 추석 연휴 고향이나 가족·친지 방문 등 이동 자제를 권고했으며 이번 연휴에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휴게소·졸음쉼터 등 휴게시설포장만 허용하고 실내 테이블은 운영을 중단하는 등 집중 방역체계를 구축, 방역을 강화한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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