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장기화 속 임대료 감면 주장 확산 뉴스1 제공 |ViEW 121| 2020.09.21 15:37:29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인근 상가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임대료 분쟁과 폐업이 증가하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임대료 조정과 감면에 대한 유권해석 및 행정지도를 중앙정부에 건의한데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도 코로나 종식 때까지 공공기관 소유 건물상가 임대료의 50% 감면을 제안했다. 2020.9.2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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