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진 장관은 경찰개혁과 관련 "경찰 수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국가수사본부를 신설하기로 했다"며 "수사·생활안전·교통·보안 등 여러 부서에 흩어져 있는 수사기능을 국가수사본부로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2020.9.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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