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더보이즈가 '로드 투 킹덤'을 통해 많은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더보이즈는 21일 오후 4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체이스'(CHASE) 컴백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큐는 엠넷 '로드 투 킹덤'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이유에 대해 "저희가 스토리적인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렸다"며 "90초 화랑 퍼포먼스부터 '괴도'와 혁명까지, 뚜렷한 서사를 가진 무대로 많이 좋아해 주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뉴는 '로드 투 킹덤'으로 성장한 부분으로, "하면서 단시간에 안무를 숙지하는 것이 어려웠는데, 안무를 숙지하고 배우는 노하우가 늘었다"며 "저희 색깔을 찾아가는데 확실히 늘었다"고 강조했다.
현재는 "'로드 투 킹덤'을 통해서, 원래도 팀워크가 뛰어 났지만, 멤버들을 믿지 못하면 해낼 수 없는 퍼포먼스가 많았기 때문에 신뢰가 더 돈독해지느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더보이즈의 미니 5집 '체이스'는 사랑을 추격하는 심스틸러 더보이즈의 치명적이고 강력한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신보다. 켄지(Kenzie), Coach & Sendo, Andy Love 등 유명 프로듀서진들이 대거 참여했고, 멤버 선우가 앨범 다수 트랙 작사에 참여했다. 타이틀곡 '더 스틸러'(The Stealer)는 중독적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구성이 돋보이는 컨템포러리 힙합 장르 곡으로, 마음을 훔치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을 모티브로 치명적 심(心)스틸러로 변신했다.
21일 오후 6시 발표.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