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서울고속버스·센트럴시·서울남부터미널에 해당 로봇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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