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이 쏟아져 나왔다. 5명이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확진자는 감염된 확진자의 가족이다.
강서구에 따르면 이날 추가된 확진자는 275~280번 확진자로 275~278번, 280번 확진자 등 5명은 강서구 269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강서구 269번 확진자는 22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강서구 279번 확진자는 강서구 27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들은 모두 국가지정치료병상으로 이송됐으며 접촉자들은 코로나19 검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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