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우성씨는 "저희 가족과 제 동생은 다시는 간첩조작 사건 일어나질 않길 원한다"며 "나쁜 행위가 바로 잡히고 잘못된 부분을 강력히 처벌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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