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한국코인노래연습장협회 업주들이 23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중앙사고수습본부에게 집합금지시설로 지정된 코인노래연습장의 영업을 허용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업주들은 "10가지 방역수칙을 이행해 코로나19를 예방할 것"이라며 "정부가 이를 수용해 코인노래방의 영업을 허가해 줄 것"을 요구했다. 2020.9.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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