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
강남구는 역삼동 거주자 1명이 23일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총 264명이 됐다고 밝혔다.
264번 확진자는 역삼동 소재 주상복합 대우디오빌플러스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대우디오빌플러스에는 가상화폐, 다단계 판매 업체가 다수 입주해 있으며 최근까지 각지에서 중장년층의 방문이 잦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