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정은 예비 신랑 문성곤에 대해 "교통사고로 알게 됐다. 서로 모르던 사이였다. 연락오고, 연락하고 처음부터 소개팅으로 만난 게 아니다보니 친구가 될 수도, 모르는 사이가 될 수도 있었지만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했다.
곽민정은 라디오에서 예비 신랑 문성곤에게 "이제 2~3주 후면 시즌이 시작된다. 시즌 잘하고 내년에 결혼 잘하자"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21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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