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등교수업 재개 후 확진자 발생' 방역하는 동사무소 직원들 뉴스1 제공 |ViEW 85| 2020.09.24 10:49:31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학생들의 등교가 재개된 서울에서 학생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4일 서울 양천구 신월중학교에서 신월5동 동사무소 직원들이 나와 방역을 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전 신월중학교 3학년 A학생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고 수업 진행 중이던 학생들과 교직원을 전원 귀가 조치했다. 신월중은 오는 25일까지 등교수업을 중단하고 원격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0.9.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시계부터 외제차까지"…MC몽, 차가원에 100억대 선물 받았나 2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음주운전 5번인데 징역 1년?…검찰 항소 결정 3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표결 끝 부결…내년 모든 업종 동일 적용 4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5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표결 끝 부결…내년 모든 업종 동일 적용 청년 탈모가 암환자 치료보다 시급?…탈모 건보 확대 두고 '시끌'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구속영장 또 반려…검찰, 보완 수사 요구 비싼 우유값, 농가 몫 아니었다…'유통 마진' 도마 위 서울 올림픽공원 인근 건물서 '도시가스 유출'…130명 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