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날 행사 참석자 수를 50인 미만으로 제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모범어르신을 비롯해 어르신 복지 기여자 및 기여단체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9.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