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4일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느끼며 나무 그늘에 앉아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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