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토마소 포지오 교수는 MIT 공대 뇌·인지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MIT 산하 뇌·마음·기계센터장을 겸임한다. 그는 사람의 시각 정보를 이론화하고 분석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니엘라 러스 교수는 현재 MIT 공대 전기·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MIT 컴퓨터공학·인공지능 연구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로봇, 인공지능 분야의 권위자로서 인간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로봇 및 자율주행에 대한 연구를 병행해왔다.
현대·기아차는 이들을 통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 품질 향상 ▲로보틱스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등 다양한 신규사업 전략에 대한 자문을 받고 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과 함께 모빌리티 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전문가 및 기관과의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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