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24일 용산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2명이 추가돼 총 116명으로 늘었다.
용산 115번 환자는 관악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날 오후 9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은 이 확진자는 이날 오전 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용산 116번 환자는 강남구 소재 부동산 컨설팅 업체 관련으로 분류됐다.
이 환자의 가족 1명은 자가격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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