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무실동에 거주하는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원주 121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A씨의 남편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왔고 두 자녀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원주시청은 "A씨의 감염경로는 현재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A씨 확진 판정에 따라 원주 누적 확진자 수는 122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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