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지난 1월까지 집중 모금한 실적 등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 이웃사랑 실천을 통한 지역사회복지 발전과 나눔 문화 기반 조성 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희망 2020 나눔 캠페인 집중모금기간 동안에 시가 모금한 성금은 15억 2500만원으로 목표액 대비 109%의 실적을 달성했다.
김정섭 시장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선도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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