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방위사업청 직원의 접촉자 22명에 대해 검체결과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다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직원들은 방역수칙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를 실시한다.
공범석 과천청사관리소장 직무대행은 "현 코로나19 확산에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입주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갖추고 사회적 거리두기 행동지침을 적극 실천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방위사업청 직원은 정부과천청사의 첫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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