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노인요양시설인 도봉구 예마루데이케어센터 관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25일 서울 도봉구보건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검사 결과 현재까지 환자 9명, 직원 6명 그리고 가족과 지인 3명을 포함해 총 18명의 확진자가 나온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2020.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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