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석명절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집중호우로 지쳐있는 이웃들을 위해 108억원 성금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성금은 전국의 복지기관 및 지자체를 통해 선정된 1578개의 배분 협력기관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의료진부터 저소득층 가정·독거노인·노숙인·쪽방 거주민 등 재난 취약계층까지 모두 17만9785명에게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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