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송파구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송파구에 따르면 335번 확진자는 잠실2동 거주자로 성남시 확진자의 접촉자다. 25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336번 확진자는 가락2동 거주자로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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