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비대위 등 의사들이 2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의 임시총회장 입구에서 최대집 회장 불신임안 가결 및 비대위 구성을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임시 대의원 총회에서는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방상혁 부회장 등 집행부에 대한 불신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불신임안은 총회에 재적 대의원 3분의 2 이상이 출석하고, 출석 대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가결된다. 2020.9.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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