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서 2018년 12월 3기 신도시 광역교통대책으로 선동IC에 접속하는 한강교량 신설을 발표한 이래, 하남시는 국토교통부에 한강교량 위치에 대한 재검토를 요구하였고 국책사업으로 신설이 불가피하다면 하남시 선 교통대책 수립을 요구한바 있다.
이후 LH는 지난 6월 9일 주민설명회, 8월 13일 전문가토론회를 통해 하남시 건의 미사 교통대책이 병행되는 한강교량(선동IC 접속) 신설안이 미사지구 교통개선에 가장 유리하다고 발표했다.
하남시는 8월 13일 전문가토론회 당시 시가 자체적으로 LH의 용역 결과에 대한 검증을 약속하고, 약 한달 간의 시간 동안 검증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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