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을밤 밝히는 인공달' 뉴스1 제공 |ViEW 616| 2020.09.28 20:21:10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28일 저녁 서울 성동구 살곶이체육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지름 12m 대형 인공달과 2m 소형 인공달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동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기원하고 한가위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인공달'을 설치했다. 인공달은 추석 이후인 10월 18일까지 전시된다. 2020.9.2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우리가 그렇게 시끄럽냐?"…'KTX 아줌마 빌런들', 민원 빗발에도 꿋꿋 2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병원 치료 환자 가능성…경찰 "DNA 감정 중" 3 '5년째 학폭 의혹' 조병규, 손배소 법적공방 계속…8월 항소심 첫 재판 4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5 [경남농협 소식] 농축협·농협은행 영업점내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사회 최신기사 [시대포토] 호남·제주 하나로마트, 판매사업 활성화 합심 인천서 발견된 다리 주인, 생존 가능성…"치료 중인 환자 DNA 감정 중" 전주시장 인수위 "1조원 규모 빚문제 심각" 재정혁신 착수 경남 교육기록 36만권 한곳서 본다 손배찬 "민통선 북상·규제 완화 환영…파주 도약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