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은 ‘2020 콘텐츠 피칭플랫폼 KNock(Kocca’s New Offer for Content of Korea, 이하 케이녹)’ 2차 행사를 지난 25일 온라인 개최했다.
콘진원은 이번 행사를 위해 콘텐츠 기업의 투자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맞춤형 IR교육 ▲모의피칭 ▲피칭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이 중 최종 선발된 10개 기업의 온라인 피칭이 생중계됐다.
올해 케이녹 참여기업인 VR 게임 제작사 <핑거아이즈>는 ‘엘리오스’ , ‘헬리오스 배틀 유니버스’ 등 VR 콘텐츠 개발자금 투자유치를 위해 케이녹 행사에 참여했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활동 증가가 게임매출액 성장으로 이어짐에 따라, 핑거아이즈도 게임 콘텐츠 개발 및 런칭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9년간 온라인/모바일게임 개발자로 활동한 방충기 대표는 “핑거아이즈의 핵심 콘텐츠인 엘리오스의 경우 VR과 모바일게임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여, VR 시장의 한계를 뛰어넘고 이용자와 수익성을 증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VR 게임과 수익성 높은 모바일게임을 결합한 ‘멀티플랫폼 콘텐츠’로 수익채널을 다각화하겠다는 설명이다.
또한 핑거아이즈는 B2B 시장을 타겟으로 제작된 게임콘텐츠‘헬리오스 배틀’의 B2C 확장판 <헬리오스 배틀 유니버스> 제작을 병행하고 있다. 오는 12월 출시를 앞둔 <헬리오스 배틀 유니버스>는 멀티플레이 대전 슈팅 VR 게임이다. 방 대표는 “B2B 시장에서 구축해온 VR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B2C 시장으로의 확대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콘진원은 오는 10월 말 연내 마지막 케이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기업을 위해 케이녹을 지속 ‧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핑거아이즈의 피칭 및 케이녹 행사영상은 <2020 KNock>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핑거아이즈는 B2B 시장을 타겟으로 제작된 게임콘텐츠‘헬리오스 배틀’의 B2C 확장판 <헬리오스 배틀 유니버스> 제작을 병행하고 있다. 오는 12월 출시를 앞둔 <헬리오스 배틀 유니버스>는 멀티플레이 대전 슈팅 VR 게임이다. 방 대표는 “B2B 시장에서 구축해온 VR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B2C 시장으로의 확대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콘진원은 오는 10월 말 연내 마지막 케이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추고도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콘텐츠기업을 위해 케이녹을 지속 ‧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핑거아이즈의 피칭 및 케이녹 행사영상은 <2020 KNock>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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