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29일 동작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233명으로 늘었다.
노량진2동에 거주하는 동작 233번 환자는 가족인 동작 232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환자는 전날 동작구보건소에서 검사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작구는 현재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자택 방역을 실시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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