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주한 외국기업의 고충을 청취한 뒤 한국의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0.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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