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113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93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51명, 경기 26명, 경북 6명, 부산·충남 각 5명, 인천 4명 등 순이다. 특히 다나병원 등 여파로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만 68.14%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는 109명이며, 사망자는 전날 대비 6명이 증가해 사망자 수는 총 413명이다.
격리해제 인원은 전날 대비 120명이 증가해 2만1590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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