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속·시외버스, 추석 맞아 증차 뉴스1 제공 |ViEW 933| 2020.09.30 16:33:07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추석연휴 첫 날인 30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버스가 이동하고 있다.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10월4일까지 고속·시외버스 증차, 대중교통 연장운행 등의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실시한다. 서울시내 5개 터미널을 경유하는 서울 출발 고속·시외버스가 증차되면서 하루 수송 가능인원이 약 7만명 늘어나고, 추석 당일(10월1일)과 다음날(10월2일) 지하철·버스는 다음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된다. 2020.9.3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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