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금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일 금천구에 따르면 지역 내 확진자는 이날 1명이 추가되면서 총 96명이 됐다.
금천 96번 환자는 시흥2동 거주자로 직장 동료인 안양시 200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환자는 무증상으로 전날 희명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 가족 5명은 이날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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