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득녀 소식을 알렸다. /사진=수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수현이 결혼 10개월 만에 딸을 품에 안았다.
수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e’s perfect”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갓난아이의 손을 맞잡고 있다. 수현이 지난 4월 임신 15주차를 알렸던 만큼 누리꾼들은 그가 딸을 출산한 것으로 보고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현재 수현은 출산 후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출신인 수현은 2006년 드라마 ‘게임의 여왕’으로 데뷔했으며 뛰어난 외국어 실력으로 2015년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지난해 12월에는 3살 연상인 공유오피스 서비스 기업 위워크 한국 대표 차민근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