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일 구로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지역 내 코로나19 184번째 환자가 발생했다.
구로 184번 환자는 구로5동에 거주하는 3대 여성으로 지난달 28일 코막힘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구로구는 이 환자에 대한 동선 등 추가정보를 역학조사 후 공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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