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 오전 0시보다 75명 늘어난 2만3774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일 77명을 기록한 이후 3일 연속 두자릿수다.
신규 확진자는 지역발생이 52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25명, 경기 8명을 비롯해 인천 7명, 경북 2명, 대전 1명, 충남 1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12명, 유럽 5명 등이다.
사망자는 4명 추가돼 420명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3명이 줄어 104명이다. 현재 1820명이 격리 중이다.
앞서 지난달 22일부터 2일까지 일일 신규 확진자는 70→61→110→125→61→95→50→38→ 113→77→6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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