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3일 오전 1시37분쯤 북한 황해북도 연산 서남서쪽 20㎞ 지역에서 리히터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발생 위치는 북위 38.83도, 동경 126.03도다.
최대진도는 Ⅰ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되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