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3일 구에 따르면 대치동 주민 1명(관내 274번)이 자가격리 해제 전 강남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앞서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의 가족이다.
강남구 관계자는 "해당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이었기 때문에 거주지를 제외한 관내 동선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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