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6월부터 도내 미취업 청년 2161명을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하반기 추가 선정해 총 3065명이 지원 받게 됐다. 추가 선정자들은 온라인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의무이행 확약서 동의, 카드발급 신청의 절차를 거쳐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월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구직활동비용을 지원받는다.
전년도와 달리 올해 신규 참여자들에게는 청년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 직무교육, 자기계발 등에 관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올해 드림카드 사업의 효과성 분석을 위해 상반기부터 참여중인 청년 2161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1일부터 20일 까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1186명(응답률 54.9%)의 청년들이 응답했다.
설문조사 결과 구직활동 및 직무능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는지에 대한 답변으로 높음 이상 응답(81.9%·972명)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그리고 취업 준비기간 중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생계문제(51.3%·609명) 심리적 고립감 및 좌절감(16.2%·192명)이라고 답했다.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지원항목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식비(49.1%·582명) 교육비(16.0%·190명) 도서구입비(12.1%·143명) 소모성 물품비(11.6%·138명) 순으로 조사됐다. 취업지원 정책에 있어 가장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생계비, 교육비 등 청년직접지원금(55.6%·660명) 맞춤형 일자리 정보제공(17.9%·212명) 직업훈련 프로그램 제공(10.9%·129명)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지원항목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식비(49.1%·582명) 교육비(16.0%·190명) 도서구입비(12.1%·143명) 소모성 물품비(11.6%·138명) 순으로 조사됐다. 취업지원 정책에 있어 가장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생계비, 교육비 등 청년직접지원금(55.6%·660명) 맞춤형 일자리 정보제공(17.9%·212명) 직업훈련 프로그램 제공(10.9%·129명) 순으로 나타났다.
차석호 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청년취업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어 올해는 온라인 직무교육 프로그램도 신설 운영하게 됐다”며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청년의견을 적극 수렴해 청년일자리통합플랫폼인 프렌즈를 통해 취업관련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고 교육훈련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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