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지역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1명 추가돼 총 60명으로 늘었다.
서울 60번째 사망자는 성북구 발생, 8·15 도심집회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으며 8월 22일 양성 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에서 치료받던 중 전날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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