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숀 콘리 대통령 주치의는 메릴랜드주 월터 리드 군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대통령의 상태가 매우 좋다. 지난 24시간 동안 열이 없었다"면서도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그는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 오후의 대부분을 업무를 보는 데 보냈다"며 "힘들어하지는 않고 의료실을 돌아다녔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영상을 공개하고 "몸이 훨씬 좋아졌다"며 "곧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도자라면 문제에 직면해야 한다"며 "그렇게 했을 만한 위대한 지도자는 한 번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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